혼돈 - 전쟁그리고 희망 10부
-사람에게 희망이란 삶을 살아가는데 기본이자 전부 믿음을 가지기위한 희망 공포 또한 그속에서도 벗어날수 있다는 희망으로 생기는것- -중립국가 피스메이커- 이곳은 빛과어둠 서로의 교단을 배척하지않고 서로 상생하며 힘을 키운나라이다. 마을을 습격하는 마수 마물을 남과북 서로 각각 지켜나갔다. 남쪽 빛의 교단 북쪽 어둠 교단 그에따라 남과북 서로 각 지역으로 나누어살았다. 어느 날 화창하게 빛나던 피스메이커에 북쪽 교단쪽이 폭음이 터졌다. '쾅 ' '퍼엉!' 빛의 교단을 지키는 친위대가 먼저 소리를 들었다. "무슨소릴까요?" "강력한 마수의 침입일게다" 불안하게 묻던 대원에게 대장이 말했다. 소리에 놀란 빛의 교주가 나왔다. "무슨 소린가?" 메이든 교주는 불안하걱 물었다. "요즘 마물들의 집단공격이 빈번하다고 하더니 무리가 있는 모양입니다" 친위대장이 답했다. 그러자 갑자기 빛을 뿜으며 앞이 백색의 빛으로 빛났다. 메이든 교주가 알아채고 무릅을 꿇자 다들 급하걱 무릅을 꿇었다. "오..오셨습니까" 메이든은 더듬거리며 급하게 예의를 표하며 고개를 숙이자 그곳에서 백색의 기운이 걷히며 쿠죠와 그의 직속부하들이 걸어나왔다. 쿠죠는 불쾌한듯 모두를 둘러모았다. "한시간을 주겠다. 다들 제단으로 모아라 늦는 놈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내가 엄벌에 처하겠다. 그리고는 집합실로 걸어갔다. 메이든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친위대에게 외쳤다. "수비인원포함 모두를 모으시게" "수비인원까지 말입니까? 그러면 마수가 침입할수도.." "아닐세 저분들이 오셨으니 걱정없을걸세" "알겠습니다. 다들 메이든님의 말을 따르게 어서" "넵" "네" 모인 모든 대원들과 교단인들은 뛰어나갔다. 며칠전 빛의 진영이 소란이 일어났다. 중심에는 3장로가 있었다. 3장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