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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21의 게시물 표시

혼돈 - 전쟁그리고 희망 10부

 -사람에게 희망이란 삶을 살아가는데 기본이자 전부 믿음을 가지기위한 희망 공포 또한 그속에서도 벗어날수  있다는 희망으로 생기는것- -중립국가 피스메이커- 이곳은 빛과어둠 서로의 교단을 배척하지않고 서로 상생하며 힘을 키운나라이다. 마을을 습격하는 마수 마물을 남과북 서로 각각 지켜나갔다. 남쪽 빛의 교단 북쪽 어둠 교단 그에따라 남과북 서로 각 지역으로 나누어살았다. 어느 날 화창하게 빛나던 피스메이커에 북쪽 교단쪽이 폭음이 터졌다. '쾅 ' '퍼엉!' 빛의 교단을 지키는 친위대가 먼저 소리를 들었다. "무슨소릴까요?" "강력한 마수의 침입일게다" 불안하게 묻던 대원에게 대장이 말했다. 소리에 놀란 빛의 교주가 나왔다. "무슨 소린가?" 메이든 교주는 불안하걱 물었다. "요즘 마물들의 집단공격이 빈번하다고 하더니 무리가 있는 모양입니다" 친위대장이 답했다. 그러자 갑자기 빛을 뿜으며 앞이 백색의 빛으로 빛났다. 메이든 교주가 알아채고 무릅을 꿇자 다들 급하걱 무릅을 꿇었다. "오..오셨습니까" 메이든은 더듬거리며 급하게 예의를 표하며 고개를 숙이자 그곳에서 백색의 기운이 걷히며 쿠죠와 그의 직속부하들이 걸어나왔다. 쿠죠는 불쾌한듯 모두를 둘러모았다. "한시간을 주겠다. 다들 제단으로 모아라 늦는 놈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내가 엄벌에 처하겠다. 그리고는 집합실로 걸어갔다. 메이든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친위대에게 외쳤다. "수비인원포함 모두를 모으시게" "수비인원까지 말입니까? 그러면 마수가 침입할수도.." "아닐세 저분들이 오셨으니 걱정없을걸세" "알겠습니다. 다들 메이든님의 말을 따르게 어서" "넵" "네" 모인 모든 대원들과 교단인들은 뛰어나갔다. 며칠전 빛의 진영이 소란이 일어났다. 중심에는 3장로가 있었다. 3장로는...

혼돈 - 전쟁의 영웅들9부

 "간단한 짐만 챙겨라" "네 네 알고있다구요" 두 사내가 급히 짐을 정리하고있다. 그들의 집밖으로 짐을 들고 나오자 근처에는 흰색의 액체가 흘러나오고있었다. "이놈들 끈질기네요" 흰색의 이물질의 원인은 2구의 시체였다. 미행을 위한 정찰대였지만 모르몬트의 감지를 벗어나지 못했고 더 이상의 위험을 벗어나기위해 이동을 준비했다. "메르헴으로 가자 그곳은 어둠의 교단이 더 많고 빛의 교단이 거의없을것같구나" 짐정리를 간단히 하고 둘은 바로이동을 시작했다. 라우산맥 "잘잤냐 대장?" 눈을 뜨자 크리스의 얼굴이 보였다. "어우 너 얼굴보다가 악몽인줄알았다.부하1!" "이 몸의 얼굴을 보고 악몽이라니 정신이 나갔나봐" 스키아를 쳐다보고 크리스가 소리를 질렀다. 그말에 스키아도 미소를 지었다. 말론은 갑자기 사방을 둘러보았다. "적이야?" 카를이 곧장 일어서자 크리스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형수님을 찾는거야 무식아" 그말에 말론이 얼굴이 빨개졌다. 스키아가 알아채고 손짓하자 그곳에 소피가 있었다. "소피는..?" "아직 몸이 약하고 출혈이 많아 한동안 이렇게 두는게 나을듯 하네만.." 말론은 자책했다. 자기만 아니라면 아니 강했더라면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왔다. "전문 치료사만 만나면 괜찮을걸세 그녀는 자네가 살린걸세" 스키아의 말을 듣자 약간은 안도했다. "아아악" "살려줘!!" 비명이 들려왔다. 물을 뜨러간 교단 사람들이였다 말론은 곧장 달려갔다. 팔도 실험할 기회였다. 도착한곳에 거대한 녹색 덩치가 보였다. "이곳에 대장인가보군" 우우거 킹 오우거는 집단을 이루지 않는딘. 킹이라는 단어는 오우거 중에서도 특히 거대했고 강철피부를 가졌기에 붙인 단어였다. 곧장 도약해 왼팔로 사람을 들고있는 손을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