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 악의 영웅? 15부

 빛의 진영 - 집합실-

"으아아악 제길"

쿠죠는 고통과 분노로 날뛰고있었다.

부하들은 피스메이커에 있던 크시나 무리로 이동했으나

크사나는 전투요원으로 치료는 무지했다.

할수없이 빛의 진영(기지)로 향했다.

"3장로님 도와주십시요"

그 말을 듣고 3장로가 나오자 날뛰고있는 쿠죠와 제지중인

크시나가보였다.

"크시나 임무는 어찌되었는가?"

크시나는 고개를 숙였고 3장로의 수고했다는 말을 듣자

집합실을 나가버렸다.

3장로가 쿠죠를 바라보자 쿠죠는 약간 진정되었지만

아직 분노를 삼키지 못해 씩씩거리고 있었다.

그의 주변에 대원들은 불안함을 느끼고 3장로의 눈치만

보고있었다.

그 시선을 알아챈 3장로가 말했다.

"자네들은 이만 나가보게 아무도 들어오지못하게 말해두게"

"네"

다들 안도감을 느끼며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가버렸다.

쿠죠의 분노로 불똥튀는건 피하고싶었다.

3장로는 잘린 팔과 아직도 피흘리는 어깨를 보며 

생각에 잠겼다.

"원하는게 있는가?"

쿠죠는 치료를 하는줄 알고 기다리다 3장로의 질문에

놀라 멍해 잊고있다가 다시 화가나 답했다.

"그 쥐새끼들의 죽음 그 뿐입니다.

"직설적으로 물어보지 다시 붙는다면 이길자신이 있나?"

"당연합니다"

3장로의 질문과 통증으로 화가날대로 냐 쿠죠는 얼굴이

빨갛게 되버렸다.

"그가 어둠 전 1대장 모르몬트인걸 알고도?"

뜻밖에 이름이 나오자 대답을 못했다.

모르몬트 몇년전까지 어둠 최고의 실력과 노련함을 갖춘

대장이였다.

"그가 모르몬트 였습니까..?"

쿠죠는 분노가 가라앉은채 조심히 물었다.

"급속이동 특이한 검술 그의 특징이지"

쿠죠는 머뭇거리며 말을 못하고 있었다. 자기의 팔을 바라보자

화는 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대책이 서지않았다.

"다시 묻겠네 원하는것이 있나?"

"힘입니다!! 그 버러지를 아니 최고의!"

그러자 3장로가 슬쩍 미소를 지었다.

"내가 원하는 답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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